멜라토닌이 풍부한 타트체리 효능과 부작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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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식품 및 의약정보

멜라토닌이 풍부한 타트체리 효능과 부작용은?

by 이스트제로 2020.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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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스트제로입니다.

건강에 좋은 음식을 찾으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여러 가지 식품들이 들어오고 있어요.

6월의 제철음식으로 알려진 체리지만

이번에 소개해 드릴 체리는 '타트체리'라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름이 생소하지만

요즘에 이슈가 되고 있는

타트체리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보통 흔하게 먹는 체리는 검붉은 색을 띠고

단만이 있는 달콤한 스위트체리예요.

하지만 타트체리는 빨간색을 띠고

신맛이 강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보통 체리는 생과일로 수입돼서 섭취할 수 있지만

타트체리의 경우 주스로 가공되거나 

건조된 상태로 들어오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타트체리 효능

 

멜라토닌 함유

 

타트체리에는 천연 멜라토닌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요.

마늘과 비교했을 때는 50배,

브로콜리보다는 30배 이상 들어있을 정도입니다.

 

우리 몸에 멜라토닌이 감소될수록

수면이 짧아지고 노화가 촉진돼요.

더 나아가서 인지 능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감소되지고 하지요.

 

이러한 증상들을 타트체리의 섭취를 통해서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염증 개선 및 항암효과

 

타트체리의 캠페롤이라는 성분이

염증을 감소시키고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심장 질환 예방

 

타트체리의 퀘르세틴과 안토시아닌 성분이

우리 몸의 해독작용에 도움을 주고

LDL 콜레스테롤의 합성을 억제하여

심장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관절염 및 통풍 조절

 

타트체리의 항염증 특성이

관절염과 통풍 환자의 위험성이

타트체리 섭취를 통해서 낮아졌다는

연구결과가 있어요.

 

타트체리 부작용

 

특별한 부작용은 없지만

타트체리가 신맛이 강하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 시 속이 쓰릴 수 있어요.

 

섬유질이 많아서 변비에 좋지만

반대로 가스가 차거나 

복부 팽만감이 생길 수 있어요.

 

성인 기준으로는 하루 10~15개 정도가

권장량이에요.

 

앞으로 스위트체리보다 건강 음식으로

타트체리가 더 기억될 것 같네요.

 

저는 다음에도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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