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제철음식의 종류와 효능
본문 바로가기
건강정보/식품 및 의약정보

6월 제철음식의 종류와 효능

by 이스트제로 2020. 5. 31.
반응형

안녕하세요 이스트제로입니다.

어느덧 6월로 접어들고 날씨도 점점 더워짐에 따라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것도 답답함이 느껴지네요.

올해는 예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상되고

열대야 현상도 10일 이상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있어요.

그만큼 몸 건강에 더 신경을 써서

대비를 더욱 잘해야 되겠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6월의 제철음식과

그 효능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1. 감자

 

6월에 나는 햇감자는 껍질이 얇고 단맛이 좋은 특징이 있어요.

감자에는 칼륨이 풍부해서 체내에 있는 

나트륨을 배출시켜 신장 기능을 개선하고

고혈압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줘요.

 

감자를 보관하다 보면 싹이 나온 것이 있을 거예요.

감자 싹에는 독성 물질인 솔라닌이 있기 때문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요.

꼭 싹이난 부분은 완전히 도려낸 후 드셔야 해요.

 

2. 샐러리

 

샐러리에는 수분과 비타민A가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식이섬유 함유량도 높아서

변비를 예방할 수 있고요.

열량이 낮아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음식이에요.

 

샐러리는 줄기가 굵고 단단한 것이 좋고

겉대와 속대의 굵기가 일정한 것을 고르기면 돼요.

 

3. 앵두

 

앵두는 6월에 붉게 익이며 새콤달콤한 맛이 나요.

앵두는 비티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이에요.

앵두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수분대사를 활발하게 하는 효과가 있어서

몸의 붓기를 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4. 장어

 

장어는 스테미너에 좋다고 많이 알려져 있어요.

그 성분은 바로 '뮤신' 이예요.

장어는 고단백 식품으로 비타민A, 마그네슘 칼슘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호흡기 질환에도 좋아요

하지만 지질 성분도 높은 편이기 때문에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지 않을 수 있어요.

 

5. 소라

 

6월이 되면 소라의 살이 통통하게 오를 시기라고 해요.

소라에는 '타우린'이 풍부해서 피로 회복에 좋고

체네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데에

도움을 준다고 해요.

해조류를 주로 먹고 자라기 때문에

비타민도 많이 함유되어있어요.

 

6. 참외

 

6월부터 제철인 참외는 아삭한 식감과

달달한 과즙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참외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좋고

수분이 풍부해서 이뇨작용에도 효과가 있어요.

 

무더운 날씨로 접어드는 요즘

6월 제철음식 드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랄게요.

저는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