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이스트제로입니다.
코로나 19의 확산이 점차 줄어드는 것으로 보여
고3 학생들 부터 등교가 시작되었어요.
하지만 물류센터를 기준으로 다시 확산세가 퍼지고 있어서
부천시는 다시 사회적 거리두기로 복귀할 정도로
안심을 놓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마스크의 사용이 다시 강조되고 있으며
개인 면역력 관리에도 중요하게 부각되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1. 버섯
버섯은 동의보감의 내용에서
'기운을 돋우고 식욕을 증진시켜 위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라고
기록되어있어요.
버섯의 성분인 '베타글루칸'은 콜레스테롤을 낯춰주고
암을 예방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변비를 예방해는 데에도
도움을 줘요.

2. 단호박
단호박에 풍부한 '베타카로틴'은
신체의 유해 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으로
암, 뇌졸증 등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어요.
그리고 신경 조직을 강화해서
불면증을 해소하는 데에도 도움을 줘요.
베타카로틴 성분은 '당근'에도 많이 들어있어요.

3.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단백질과 지방산인 '오메가3'가 많이 들어있어요.
오메가3는 동맥순환을 향상시켜 노화를 늦춰주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어요.
DHA 성분도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뇌의 기능을 향상시는데 도움을 주어서
기억력을 항샹시키는 데도 좋다고 해요

4. 사과
사과는 비타민C, 칼륨, 유기산, 펙틴, 플라보노이드 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칼륨은 신체의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어서
고혈압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아요.
유기산은 비타민C와 같이
피로를 풀어주고 면역력을 높여주는 역할을 해요.
펙틴은 혈당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하고
플라보노이드는 혈관에 쌓여있는 찌꺼기를 제거해 주어서
혈관 질환이 있으신 분들이 드시면 좋아요.

5. 감
감에는 특히 포도당과 과당이 많이 들어있어서
피로를 풀어주는데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어요.
비타민 A, B, C등 다양하게 있어서
피부미용에도 좋아요.
차로 많이 마시는 감 잎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해 고혈압, 심장병등의 예방에
좋다고 해요.
하지만 빈혈이나 저혈압, 임산부는
감을 섭취했을 때 몸안의 철분이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에 섭취시
주의가 필요해요.

6. 비타민C
면역력의 대표는 바로 비타민C 입니다.
과일로는 귤, 자몽, 오렌지, 키위등이 있고요
채소로는 시금치, 가지, 감자 등이 있어요.

코로나19로 인해 모든것이 조심스러워지고
코로나 이전의 일상이 무엇이었는지
잊어버릴 정도의 시간을 지내고 있어요.
그래도 언젠가는 꼭 극복해서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날이 찾아 올 거예요.
그 때까지 몸 건강 단단히 챙기시고요
저는 다음에도 더 좋은 정보를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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